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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합의 불발…9월 11일 추가 조정 예정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합의 불발…9월 11일 추가 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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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의 전속계약 분쟁이 첫 조정에서 합의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법원은 다음 달 11일(2차 조정기일)에 다시 양측을 불러 합의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1. 1차 조정 결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8월 14일 오후 2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조정기일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민지와 다니엘이 직접 법정에 출석했으며, 약 1시간 20분간 비공개 절차가 이어졌으나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2. 양측 입장 차이

    • 뉴진스 측: “민희진 전 대표 축출 등으로 신뢰관계가 무너져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
    • 어도어 측: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해지 사유가 없다.”

    3. 향후 절차

    법원은 9월 11일 추가 조정기일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만약 이 자리에서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10월 30일에 판결을 선고하게 됩니다.

    4. 주요 일정 요약

    날짜 내용
    2025년 8월 14일 1차 조정, 합의 불발
    2025년 9월 11일 2차 조정 예정
    2025년 10월 30일 판결 선고 예정(합의 불발 시)

    5. 팬과 업계의 관심

    이번 분쟁은 단순한 계약 문제를 넘어, 글로벌 K-POP 산업과 팬덤 문화에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팬들은 멤버들의 활동 지속 여부와 향후 그룹 운영 방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여러분은 이번 분쟁의 결말이 어떻게 날 것 같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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